형식이 없는 문의
메일 본문, 스캔 PDF, 손으로 만든 엑셀. 같은 부품이 매번 다르게 적혀 옵니다.
Problem
선명, 호기, 제조사, 규격이 제각각인 한 줄짜리 텍스트. 사람이 하나씩 읽고, 짐작하고, 옮겨 적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간이 사라지고 오발주가 생깁니다.
메일 본문, 스캔 PDF, 손으로 만든 엑셀. 같은 부품이 매번 다르게 적혀 옵니다.
기관실인지 갑판인지 표시가 없습니다. 담당자가 배를 알아야만 나눌 수 있습니다.
약어와 오타 때문에 보유 DB에 있는 부품인데도 검색되지 않습니다.
Engine · Live Simulation
실제 처리 흐름을 그대로 재현한 시뮬레이션입니다. 원문이 들어오면 먼저 미분류 존에 놓이고, 제조사·장비 단서가 확인되는 순간 올바른 존으로 재배치된 뒤 DB 매칭 결과가 나옵니다.
Capabilities
약어, 오타, 혼용된 대소문자를 정규화해 부품군·장비·계통 단위로 나눕니다. 규칙을 손으로 짤 필요가 없습니다.
선박마다 다른 존 체계에 맞춰 항목을 다시 배치합니다. 새 단서가 확인되면 이미 배치된 항목도 스스로 옮겨 갑니다.
보유한 스페어파트 DB와 대조해 품번·제조사·대체품을 찾고 확신도를 함께 제시합니다.
단종되거나 재고가 없는 품목은 호환 사양을 기준으로 대체 후보를 함께 올립니다.
검토에서 사람이 고친 결과가 그대로 학습됩니다. 같은 표현이 다시 오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정리된 목록을 견적 양식, 엑셀, ERP로 그대로 넘깁니다. REST API도 제공합니다.
Process
메일, PDF, 엑셀, 스캔 문서를 그대로 넣습니다.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약어와 표기 흔들림을 표준 용어로 바꾸고, 수량·단위·규격을 분리해 냅니다.
부품군으로 나눈 뒤 해당 선박의 존 체계로 배치합니다. 단서가 늘면 배치를 다시 잡습니다.
스페어파트 DB와 대조해 품번을 확정하고, 확신도가 낮으면 검토로 넘깁니다.
담당자가 검토 건만 확인하면 끝입니다. 확정된 목록은 견적서나 ERP로 바로 넘어갑니다.
Impact
“존을 나누는 데만 반나절씩 썼습니다. 지금은 검토 표시가 붙은 몇 줄만 봅니다.”
국내 벌크선사 · 구매팀장
“약어로 적힌 옛날 문의도 찾아냅니다. 우리 DB에 이미 있던 부품이었는데 그동안 못 찾고 있었습니다.”
선박관리회사 · 기술감독
“틀리면 틀렸다고 말해 주는 게 제일 좋습니다. 확신도가 낮은 건 알아서 넘겨 줍니다.”
스페어파트 공급사 · 견적 담당
Plans
모든 요금제에 존 템플릿과 DB 매칭이 포함됩니다. 연 결제 시 2개월분 할인.
단일 선대를 관리하는 소규모 팀
여러 선사 문의를 동시에 처리하는 팀
사내 시스템과 묶어 쓰는 조직
FAQ
네. 엑셀이나 CSV로 내보낼 수 있으면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품번, 제조사, 명칭 세 컬럼만 있으면 매칭이 시작됩니다. ERP에서 직접 읽어 오는 연동은 Professional 이상에서 지원합니다.
기본 존 템플릿 38종을 제공하고, 선박별로 존을 추가하거나 이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존 코드가 있다면 그대로 옮겨 씁니다. 엔진은 선박에 설정된 체계를 따릅니다.
확신도가 85% 미만이면 자동으로 확정하지 않고 검토 목록에 올립니다. 담당자가 고른 정답은 학습되어, 같은 표현이 다시 들어오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메일 본문, 엑셀, CSV, PDF를 읽습니다. 스캔된 PDF와 이미지도 문자 인식을 거쳐 처리합니다. 표가 깨진 문서는 라인 단위로 다시 잡아 읽습니다.
REST API로 목록을 주고받습니다. 자주 쓰이는 국내 ERP는 표준 커넥터를 제공하고, 그 외에는 도입 과정에서 함께 맞춥니다.
DB를 올리고 존 체계를 잡는 데 보통 3일에서 2주입니다. 선대 규모와 기존 데이터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초기 설정은 저희가 함께 진행합니다.
실제 문서를 엔진에 넣어 분류·재배치·매칭 결과를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